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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태어나던 날

아버지의 반응은 내 예상 밖이었다. 아버지가 기뻐할 줄 알았던 것이다. 아버지의 목소리는 차갑다 못해, 무관심했다. ‘어떻게 내 아들에게마저 이럴 수 있는가. 아버지는 선천적으로 감정이 고장 난 사람이었던가.’

만약 행복하게 자랐다면

그동안 나는 예수님을 따뜻하게 만나기 힘들었어요. 나는 묻고 또 물었죠. 행복하게 자란 사람도 목회가 이렇게 힘들까요. 남편, 아빠로 살아가기 이렇게 힘들까요. 나는 정말로 궁금했어요. 내가 행복하지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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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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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 많은 사람이다

나 때문에 아내는 많은 상처를 받았다. 교회에서는 열정 있는 목사처럼 행동했지만, 그녀에게는 일 중독자 남편에 불과했다. 부부싸움이 잦아졌고, 나는 화가 나면 소리치고 위협했다. 괜찮은 척 버티며 살아왔지만, 결혼 3년 만에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다.

치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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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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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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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가는 길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면, 언제나 무언가에 대해 변명하는 것 같았어요. 제가 오해하는 것일 수 있지만, 남자 친구는 속으로 “네 부모님은 도대체 왜 그러시냐?”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지금 당장 결혼한다면, 왠지 부모님을 버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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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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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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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돌보는 법

우리 모두 상처 받았습니다. 상처의 기억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순간, 당신은 치유될 것입니다. 당신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자신 안의 상처를 치유하는 힘으로, 세상을 치유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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