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마라. 

울지 마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고 싶어요. 

담대하려고 애쓰고, 울지 않으려고 애써요. 감정을 꾹꾹 억누르고 견디려고 하죠. 

하지만, 그거 아세요? 

예수님이 “두려워 마라, 울지 마라” 말씀하실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두려워 마라, 울지 마라” 말씀하시고, 곧바로 문제를 해결해주시거든요. 

“두려워 마라”, 말씀하시고 두려움의 대상을 곧바로 제거해주세요. 

“울지 마라”, 말씀하시고 슬픔의 근원을 그 즉시 해결해주세요. 

내 말을 못 믿겠거든, 직접 성경을 찾아보세요. 성경 어디에도 예외가 없어요. 

예수님은 감정을 억누르지 않으세요.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셨고, 우리 감정에 공감해주셨어요. 

“울지 마라.” 예수님은 산타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두려워 마라.” 예수님은 해병대 교관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세요. “울지 마라, 두려워 마라” 발음이 같다고 해서, 같은 뜻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울지 마라, 두려워 마라” 말씀하실 때는, “내가 해결할 테니”라는 전제가 붙어요. 

“내가 해결할 테니, 울지 마라”, 

“내가 해결할 테니, 두려워 마라”

예수님은 절대로 감정은 억누르지 않으세요.  예수님도 사람이셨어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끼셨고, 온전히 이해하시죠. 

예수님도 우셨고, 예수님도 두려우셨어요. 나사로가 죽었을 때 눈물을 흘리셨고, 십자가 앞에서 두려우셨어요. 

예수님이 우리 마음 모르실까요? 예수님이 아시죠. 예수님은 모든 감정을 수용해주세요. 

울고 싶으면 우세요. 

두려우면 두려우세요. 

이제부터, 예수님이 “두려워 마라. 울지 마라” 말씀하시면 당황하지 마시고 마음껏 기뻐하세요. 

예수님은 감정을 억누르러 찾아오신 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러 찾아오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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