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한 번 하고, 

받은 은혜가 평생 간다면

아무도 기도하지 않을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매일매일 

그날 하루에 내려주시는 만나를 먹으며, 

은혜를 누리며 받으며 살았습니다. 

 

갓 지은 맛있는 밥을 먹듯 

매일 아침 주님이 부어주시는 

새로운 은혜를 받고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고, 신앙생활입니다.

 

은혜가 사라지는 것에 낙심하지 말고, 

매일매일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