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죄를 짓더라도, 절대로 자책하지 마세요. 

당연히 죄는 나쁘죠. 하지만, 죄책감은 유익하기도 해요. 죄책감은 우리를 은혜의 자리로 이끌어주거든요.  

죄책감을 느낄 때마다, 예수님께 나아가세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깨끗이 씻음 받을 거예요. 당신은 날마다 새로워져요. 

아침저녁으로 씻는 것을 번거롭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평생 안 씻고 깨끗하게 살 수는 없잖아요. 

아침저녁 씻는 것이 당연하듯이, 회개 역시 당연한 거죠. 

자책하지 마시고, 부지런히 회개하세요. 평생 죄 안 짓고 깨끗하게 살 수 없어요. 

세상은 공해와 미세먼지로 가득하죠. 무균실이 아니거든요. 먼지가 달려드는 것은 당연해요. 

마음 놓고, 먼지를 들이마시라는 것은 아니에요. 어쩔 수 없이 먼지를 마시는 것과 먼지를 긁어모아 입으로 털어 넣는 것은 엄연히 다르니까요.

가급적 먼지를 멀리하세요. 하지만, 이 세상 사는 동안 먼지를 피할 수 없다는 것도 함께 인정해주세요. 

갑자기 들이마신 먼지로 재채기 한 번 했다고, 죽네 사네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은 절대로 죽지 않아요. 당신이 끔찍한 병에 걸렸더라도, 치료자 예수님께서 꼭 살려내실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