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하나님께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워요.”

 

당신은 버림받지 않을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궁금하지도 않을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시작된 고민이에요.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하나님도 당신을 사랑하세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 선택을 사랑하세요. 

 

당신이 무엇을 선택하시든 

하나님이 기뻐하실 거예요.  

 

막무가내로 위로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진심을 모르실리 없지요.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당신이 살아온 이야기와 관련 있을 거예요. 하나하나 세세하게 대화를 나눌 시간은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감정은 진실이 아니에요.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진실 같은 거짓말에서 시작된 감정이에요. 

 

진실을 말씀드릴게요. 

 

“당신이 잘못된 결정을 내릴지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세요. 당신이 실수할지라도,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거예요” 

 

 나같이 무딘 사람에게도 당신의 진심이 느껴져요. 하나님이 그 마음을 모르실까요. 

 

나에게는 이렇게 들려요.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두려워서 멈춰있으면 몰라요.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야 알 수 있어요.

 

멈추지 말고 씩씩하게 걸으세요. 나도 곁에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