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곳에서, 같은 사람을 만나고, 같은 일을 해도, 변하지 않는 진실이 있어요. 

당신은 정체된 게 아니에요. 

당신은 성장하고 있어요. 

작은 책상 앞에 하루 종일 앉아서도, 온 세상을 꿈꾸세요. 

작은 공간 안에 하루 종일 갇혀서도, 온 세상을 품으세요. 

나는 노트북 너머로 당신을 만납니다. 

나에게는 당신이 온 세상입니다. 

당신이 존재하는 한, 나 역시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소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