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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상담 이론은

과정을 탐구합니다.

 

결론은 저마다 다릅니다.

궁극의 해답은 없습니다.

 

너도 옳고 나도 옳고

자기한테 맞는 거 갖다 쓰면 된다.

 

상담 이론의 홍수 시대입니다.

물이 많아도 마실 물이 없지요.

 

말씀을 다루는 사람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답을 아니까

과정에서 게을러집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

 

풀이 과정을 아는 사람에게는

답이 필요합니다.

 

풀이 과정 한바닥 쓰고

답이 400개가 넘으면 곤란하지요.

 

답을 아는 사람에게는

풀이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한바닥인데 풀이 과정 한 줄 없이

답은 3번이다.

 

왜 답이 3번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답은 맞았는데 이상하게 자신이 없습니다.

 

나 우울해요.

나 불안해요.

 

약 드세요.

좋게 생각하세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요.

 

나 우울해요.

나 불안해요.

 

기도하세요?

말씀보세요?

그러니까 그렇죠.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는 답답합니다.

 

너는 뭐 특별하냐.

아니요.

 

내가 특별하진 않습니다.

복음이 특별합니다.

 

너무 익숙해서 지루해진 복음을

새로운 언어로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여전히 실험 중입니다.

바로 나 자신에게.

 

복음은 과연

나를 치유하는가.

 

나는 오랜 시간 다양한 상담 이론을

내 삶에 적용했습니다.

 

다양한 이론을 내 삶에 적용하면서

나는 깨달았습니다.

 

복음이야말로 세상 모든 이론보다

뛰어난 처방전이란 사실을.

 

혼자만 알고 있을 수 없지요.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복음이 당신을 치유합니다.

복음이 궁극의 해답입니다.

 

아, 편협하다.

아, 배타적이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둘 중 하나겠지요.

 

복음을 알지 못하거나

복음에 관심이 없거나.

 

당신의 비판을

나는 반박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심리학자입니다.

 

오직 말씀이지.

무슨 상담 이론이냐.

 

당신의 비판을

나는 반박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신학자입니다.

 

상담하는 목사.

내게 어울리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복음의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 삶을 마치는 그날까지.

 

당신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복음만이 당신을 치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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