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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보이지 않는다.

     상처는 보이지 않는다. 만질 수도, 들을 수도, 냄새를 맡을 수도 없다. 그러나, 상처는 존재한다. 앞으로 나아가려 할 때마다 발목을 잡는다. 비난하고 정죄하고 무시한다. 상처의 목적은 파괴다. 한 사람이 완전히 파괴될 때까지, 상처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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