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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만 바라보는 삶,

적지 않은 사람이 오해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하면

예수님 보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 모습을 떠올리려고

애를 씁니다.

 

커다란 스크린에

예수님이 고난받으시는

장면이라도 틀어주면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흐릅니다.

 

혼자 기도할 때

예수님 이미지가 떠오르면

감격이 밀려옵니다.

 

시간이 갈수록 예수님 이미지는

더 나은 이미지로 교체됩니다.

 

어릴 때 봤던 예수님 얼굴보다

지금 예수님 얼굴이 더 낫습니다.

 

아쉽게도 예수님 얼굴을

실제로 본 사람은 이 세상에

한 명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자.

예수님을 보자.

 

두 문장이 같다고 생각해서

발생한 오해입니다.

 

두 문장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 이미지를

떠올리려 할수록

우리는 약해집니다.

 

예수님 이미지가

효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이미지는

상상으로 지어낸

허구에 불과합니다.

 

유명 영화배우의 얼굴이나

어느 화가의 작품이겠지요.

 

예수님을 바라본다는 건

예수님 얼굴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예수님 말씀을 바라보는 겁니다.

 

눈보다는

귀를 사용해야 합니다.

 

귀보다는

마음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수님 얼굴을 떠올리지 말고

예수님 말씀을 떠올리십시오.

 

예수님에 대한 말씀.

예수님이 하신 말씀.

 

성경 전부를 뜻합니다.

모든 구절을 뜻합니다.

 

치유하는 능력은

예수님 얼굴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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