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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소식 하나

       미리 말씀드린 대로 오늘부터 김유비닷컴에서 큐티를 제공합니다. “돌봄의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5회 제공될 예정입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일별로 나눠서 읽으시거나 한꺼번에 읽으실 수 있습니다. 발행 후 일주일이 지나면, 멤버십 콘텐츠로 전환됩니다. 뒤로 미루지 마시고 성실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돌봄의 말씀을 제공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상처 입은 한 사람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 한가운데 북극성처럼 빛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상처 입은 한 사람을 치유한다” 김유비닷컴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짓눌릴 때마다, 나는 이 문장을 붙잡고 다시 일어섭니다

       사람이 말로 하는 격려는 일시적입니다. 그 누구도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하루 종일 반복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못 해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치유의 능력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당신은 온전히 돌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말씀이 능력입니다. 말씀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소식 둘

       자기 돌봄 학교, 일대일 수업 1월 수강신청을 오픈했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대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잠시라도 가져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상에 당신보다 소중한 사람은 없습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새로운 콘텐츠

한 주간의 글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12 3 월요일

복음이 치유한다 | 갈라디아서 1:1-2

     왜곡된 복음은 갈라디아 지역 교회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나의 문제이고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나는 상담실 안에서 왜곡된 복음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닙니다. 온전한 복음입니다.

 

행복문답 | 헤어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에 대한 원망은 없어요. 차라리 헤어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요. 하나님이 너무 원망스러요. 하나님이 싫어서 교회도 가지 않아요.

 

12 4 화요일

사랑은 흔적을 남긴다 | 갈라디아서 1:3

     왜곡된 복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왜곡시켜버립니다. 은혜 대신 노력, 평안 대신 불안을 말합니다. 노력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립니다. 노력해서 불안하고, 불안해서 노력합니다.

 

행복문답 | 아빠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아빠가 큰 수술을 세 번이나 받았어요. 병원에서는 더 이상 술을 마시지면 위험하다고 했어요. 엄마가 속상해서 전화를 했어요. 아빠가 어제 저녁 술을 마셨데요. 처음으로 아빠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요.

 

12 5 수요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갈라디아서 1:4-5

     세상 속에서 아무리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도, 작고 초라한 믿음으로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당신이라도, 괜찮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당신을 안아주실 겁니다.

 

멤버십 |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남편이 제게 무관심해도,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남편이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많은 것이 달라지겠죠. 저는 그날만 기다려요.

 

12 6 목요일

다른 복음은 없다 | 갈라디아서 1:6-7

     의무와 형식에 얽매인 신앙생활에는 진정한 자유가 없습니다. 의미와 본질이 우선입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멤버십 | 엄마 돈 훔쳐 와

     친구와 헤어지고, 매표소에 돌아왔다. 평소에 보이지 않던 게 보였다. 눈앞에 동전이 쌓여 있었다. 침을 꿀꺽 삼켰다. 동전이 필요했다. 엄마 몰래 동전을 훔치면, 오락을 할 수 있었다.

 

12 7 금요일

복음은 완전하다 | 갈라디아서 1:8-9

     교회는 목사 중심, 사람 중심일 수 없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복음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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