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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돌보는 사람이

가정을 돌볼 수 있습니다.

 

자기를 돌보는 사람은

배우자를 의존하지 않고

배우자를 비난하지 않고

배우자를 돌봅니다.

 

자기를 돌보는 사람은

부모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기 기준이나 감정을 따라

자녀를 키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자녀를 키웁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자신을 먼저 돌보십시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설교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운전하면서 산책하면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부, 서로를 돌보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 배우자를 돌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은 배우자를 의존하지 않습니다. 배우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배우자를 사랑하며 돌봅니다.

부부, 자녀를 돌보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좋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따뜻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따듯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당신은 부모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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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 | 치유 이야기 

그녀는 자신이 실수했다는 느낌이 싫었다. 그럴 때마다 가슴이 짓눌리는 것처럼 답답했다. 밤잠을 이룰 수 없었다. 머릿속에서 그날 그 장면이 반복적으로 생각났다. (856 단어, 읽는 시간: 3분 26초)

 

모든 자녀는 서로 다르다 | 치유 이야기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는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요? 큰 아이는 걱정 없이 키웠는데, 작은 애는 문제가 많아요.” D는 작은 아들을 키우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1159 단어, 읽는 시간: 4분 38초)

 

아내 기분 맞추기 힘듭니다 | 행복문답 

아내 기분을 맞추기 힘듭니다. 같이 있는 시간 내내 아내 표정이 좋지 않아요. 표정이 왜 그러냐고 물으면 “내 표정이 어때서?”라고 되묻고 끝입니다. 저 역시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같이 예민하게 굽니다.

 

자기돌봄학교, 일대일 수업

       2019년 자기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치유는 과정입니다. 상처를 인식하면, 상처를 돌볼 수 있습니다. 이미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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