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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청년들이 좋습니다. 청년들을 눈빛을 사랑합니다. 청년들을 만나면, 말할 수 없이 설렙니다. 강의를 나가면,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질문으로 나 또한 진지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예수님을 사랑과 말씀으로 자신 안의 상처를 돌보고자 하는 청년들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땀 흘려 헌신하는 청년부 리더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수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