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예수님에게도 마음을 열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과거에 얽매이면 예수님에 대한 오해는 깊어집니다. 

 

복음은 예수님은 부모님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게 아니라 예수님처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감정과 정서는 외로울 수 있지만 진실이 중요합니다.

 

진실은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여전히 우리 곁에 계시다는 겁니다.

 

믿고, 안아달라고 품어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하세요.

감정에 속지말고 정서적으로 고립되지말고 진실로 예수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