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에 대한 원망은 없어요.  차라리 헤어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요.  하나님이 너무 원망스러요.    내 인생을 다 바쳐서 주님을 섬겼는데, 이제 남은 게 없어요.  하나님이 싫어서 교회도 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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