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갈라디아서

복음은 전해져야 한다

복음은 전해져야 합니다. 제자리에 머물러 앉아 있으면서 내가 믿는 복음이 옳은 복음이라고 확신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옳은 복음을 믿는다면, 그 복음은 전해져야 합니다. 복음의 출처가 예수 그리스도라면, 우리는 주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심만으로 안된다

하나님은 열심 자체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추구하는 대상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하나님을 추구하고 있다면, 조금 모자라도 괜찮습니다.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복음에는 타협이 없다

우리는 인자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것 하나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넉넉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 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에는 예민해져야 합니다. 누군가 왜곡된 복음을 말하고 있다면, 물러서지 마십시오.

복음은 완전하다

교회는 목사 중심, 사람 중심일 수 없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복음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

의무와 형식에 얽매인 신앙생활에는 진정한 자유가 없습니다. 의미와 본질이 우선입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상 속에서 아무리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도, 작고 초라한 믿음으로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당신이라도, 괜찮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당신을 안아주실 겁니다.

사랑은 흔적을 남긴다

왜곡된 복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왜곡시켜버립니다. 은혜 대신 노력, 평안 대신 불안을 말합니다. 노력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립니다. 노력해서 불안하고, 불안해서 노력합니다.

복음이 치유한다

격려는 상처받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지만,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에서 나옵니다. 내가 갈라디아서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는 이유입니다.

Loading

Pin It on 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