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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묵상과 기도

오늘 말씀 참 좋네

목사님이 설교를 끝낼 때, ‘이제부터 이렇게 살자’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건 적용의 아주 작은 부분이에요. 목사님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크게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고민은 이제 그만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신중한 건 좋은데, 그러다 시작도 못해요. 앞날이 불안하니까,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싶을 거예요.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시작해야 그나마 안심이...

나에게 딱 맞는 옷

동생의 울음소리에 온 가족이 잠에서 깼다. 부모님은 놀라서 단칸 방의 불을 켰다. 동생은 이것 보라며, 자기 손가락을 가리켰다. 동생이 자는 사이에 생쥐가 손톱을 갉아먹은 것이다.

술 담배를 끊지 못합니다

술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숨기고 다는 게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교회 공동체에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사람이 알게 모르게 많습니다. 상처가 깊습니다. 여전히 끊으려고 노력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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