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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말씀

절대로 지지 않는 싸움

이기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제아무리 예측하기 힘든 싸움에서도 반드시 이깁니다. 모세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이겼습니다. 모세가 탁월해서 이긴 게 아닙니다. 모세는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기쁨

예수님은 다수보다 한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그 한 사람은 길을 잃고 낙오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낙오한 사람을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따뜻하게 안아주십니다.

복음으로 산다

변화되지 않은 자신에게 실망스러울지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이 변화시켜 주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은혜로 부르셨다

은혜로 부름을 받은 사람은 꽃길이 아니라 가시밭을 걷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은혜로 당신을 부르셨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폭포수 같은 은혜가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복음이 치유한다

상처 입은 사람은 예수님께 온전히 나아갈 수 없다. 예수님이 멀게 느껴지는 것이다. 예수님이 문제가 아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관점이 문제다. 온전한 치유는 예수님과의 온전한 관계로 시작한다.

두려움을 다루는 법

인생은 선택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일들을 기억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태풍이 불어올 때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잠시 흔들릴 뿐, 절대로 침몰하지 않을 것입니다.

속박에서 벗어나는 법

그리스도인에게 죄책감은 막연히 잘못했다는 느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계셔야 할 곳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죄책감으로 고통받습니다. 당신의 신념과 감정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십시오. 그러면,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돌보는 법

자기를 사랑하기로 결심하면 자기를 사랑할 수 있다는 말, 그럴듯한 거짓말입니다. 아무도 성공한 적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말고,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우리가 사랑받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34분 17초)

용서하는 법

용서 못하는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상처 받은 것도 억울한데, 용서 못하는 자신을 비난하시면 안됩니다. 용서는 성취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오래 걸립니다. (37분 51초)

열등감을 다루는 법

나 자신이 무엇을 이루었는가. 내가 선택한 비교 대상에 따라 열등감이나 우월감이 됩니다. 열등감에서 벗어나려면, 그리스도가 이루신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가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35분 03초)

부부, 서로를 돌보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 배우자를 돌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은 배우자를 의존하지 않습니다. 배우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배우자를 사랑하며 돌봅니다. (37분 34초)

외로움을 돌보는 법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절대로 혼자일 수 없습니다. 외로운 감정과 진실을 구분하세요. 하나님은 절대로 당신을 혼자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41분 23초)

죄책감을 다루는 법

죄책감은 사람을 파괴하는 기능만 하지 않습니다. 죄책감은 죄를 인식하게 해주고,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합니다. 죄로 아파하며 그리스도를 찾는다면, 죄책감으로 고통받는 당신은 안전합니다.

걱정을 다루는 법

걱정이 반복된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반복은 지속과 다릅니다. 반복은 걱정이 짧게라도 끊어진다는 뜻입니다. 반복되는 걱정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고 계시다면, 당신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상처를 돌보는 법

우리 모두 상처 받았습니다. 상처의 기억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순간, 당신은 치유될 것입니다. 당신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자신 안의 상처를 치유하는 힘으로, 세상을 치유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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