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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편지

과거를 바꿀 수 없다면

“어린 시절의 결핍 때문에, 지금 고통받는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다르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만약 내가 결핍이 전혀 없이 온전하게 자랐다면, 현재 같은...

오늘도 죄를 지었다

‘오늘도 죄를 지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죄에 사로 잡혀, 죄의 노예가 되어버렸다는 정죄감을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자신이 순식...

남편 몰래 흘리는 눈물

남편을 억지로 교회로 끌고 오는 아내를 자주 봅니다. 고생이 많지요. 그동안 아내 편을 들었으니, 오늘 딱 하루만 남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볼까요.

과거형으로 말하지 마세요

죄를 과거형으로 말하지 마세요. 죄는 언제나 현재형입니다. 죄를 과거형으로 취급하면, 알게 모르게 자신을 속이고 포장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그랬지. 지금은 안...

나는 믿지 않아요

“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도 못 도와준다!”  내가 어디서 들은 말이에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할 말을 잃었어요.  하나님이 왜 못...

배우자의 매력

남편과 아내, 서로 사랑하지만 상처도 많이 주죠.  배우자에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나요?  듣기 싫은 말, 보기 싫은 행동, 심지어 사람 같지 않을 정도로...

은혜로 시작하세요

“일단 시작했으면, 끝장을 보세요.”  부담되는 말이죠.  나도 그래요.  나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거든요.  오늘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

당신은 날마다 새로워져요

반복해서 죄를 짓더라도, 절대로 자책하지 마세요.  당연히 죄는 나쁘죠. 하지만, 죄책감은 유익하기도 해요. 죄책감은 우리를 은혜의 자리로 이끌어주거든요.  ...

당신을 아껴주세요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진실돼야 한다고 믿은 거죠.  그래서일까요? 자주 마음이 앞서요.  무언가를 섣불리 꺼내놓고,...

너만을 사랑할게

예수님, 좋은 아침이에요.  죄송하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불평이 나오네요.  사실 저는 요즘 쫓기고 있어요. 사람들의 반응에 오르락 내리락 해요. 불안하고...

자녀를 만나거든

“내 자녀는 나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아.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할 거야.”  좋아요.  자녀를 위해 무엇을 해주시든, 당신의 자유예요. ...

매일 같은 곳에서

매일 같은 곳에서, 같은 사람을 만나고, 같은 일을 해도, 변하지 않는 진실이 있어요.  당신은 정체된 게 아니에요.  당신은 성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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