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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묵상

남편을 지배하는 아내

아내는 남편과 통(通)하고 싶은 거예요. 연결되고 싶은 거죠. 하지만, 남편은 오해하거든요. 남편은 통제받는다고 느껴요. 아내는 쫓고, 남편은 쫓기는 비극이 시작되는 거죠.

아내를 책임지는 남편

하나님은 내가 수천 명을 변화시킨 것보다, 수백 가정을 회복시킨 것보다, 내 아내를 사랑하고 돌보는 내 모습에 더욱 기뻐하실 거예요. 나는 그렇게 믿어요, 정말로.

감정에 속지 마세요

죄로 인한 수치심이 우리를 짓눌러도, 절대로 잊지 마세요. 수치심은 감정일 뿐이에요. 감정에 속지 마세요. 우리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이세요.

남편 몰래 흘리는 눈물

남편을 억지로 교회로 끌고 오는 아내를 자주 봅니다. 고생이 많지요. 그동안 아내 편을 들었으니, 오늘 딱 하루만 남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볼까요.

반복 또 반복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감사하며 삽니다. 보상심리가 작동하면, 그 즉시 민감하게 대응하세요. 반복 또 반복입니다.

작고 초라한 믿음이라도 괜찮습니다

세상 속에서 아무리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도, 작고 초라한 믿음으로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당신이라도, 괜찮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당신을 안아주실 겁니다.

아무도 완벽하지 않아요

도무지 변화되지 않는 삶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어요. 나 역시 예외가 아니겠죠. 그런 점에서,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누가 완벽하다고 자신할 수 있겠어요. 아무도 완벽하지 않아요.

억지로 믿지 마세요

다른 것에 매이면 매일수록, 하나님을 온전히 만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 없을 때, 아무도 강요하지 않을 때, 교회 안에서 나를 부르는 호칭마저 사라질 때, 나 혼자 만나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입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자신을 드립니다

기준은 사람이 세우는 게 아닙니다. 기준은 이미 선명하게 정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이외의 다른 기준은 필요치 않습니다. 그리스도 이외의 다른 조건을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죄를 조장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실수합니다

불안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수하더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잡으면 됩니다. 복음의 진리 앞에 무릎 꿇는 사람이라면, 언제라도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똑같은 복음입니다

유대인에게 전해지는 복음이나, 이방인에게 전해지는 복음이나 서로 다른 복음 아닙니다. 똑같은 복음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에게 같은 복음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같은 복음을 가졌다면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복음을 듣는 사람도 모두 고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복음을 들었다면 복음을 믿었다면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으십시오. 당신은 고귀한 사람입니다.

이단은 교묘합니다

예수님을 놓치면 교회는 무너집니다. 교회가 무너질 것 같아도 예수님을 붙잡으면 교회는 삽니다. 불안하고 무서울수록 진리의 복음이신 예수님을 꽉 붙잡아야 합니다.

복음이 기준입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복음이 기준입니다. 복음적 가치가 왜곡되고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면 절대로 타협하면 안 됩니다. 사소하고 작은 것 하나 눈 감아주면 복음 자체가 왜곡됩니다.

직분은 기능입니다

내 의견에 안 받아준다고 괴로워하면 잘못된 겁니다. 자신의 고난을 미화하지 마십시오. 복음적이고 더욱 복음적이면, 최소한 복음적인 사람들은 따라줄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그의 자녀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돌보십니다. 죄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도망칠지라도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추격하십니다.

복음이 치유합니다

격려는 상처받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지만,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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