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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시간

너 주님 사랑하는 거 맞아?

나는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모르겠어요. 확신이 서지 않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내가 실수해서 고통받는지 나를 사랑해서 고통을 주시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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