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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시간

모든 가정은 독특해요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사람, 부모에게 학대받은 사람은 마음 한 편으로 두려워요. 나도 그런 부모가 되면 어떻게 하지?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 그럴 일 없어요.

아버지와 친밀한가요

아버지와 친밀한가요? 대답하기 쉽지 않아요. 아버지와 친해지고 싶어요. 지금은 살짝 어색하거든요. 아버지와 편하게 대화하려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해요.

치유자라고 부를게요

이제부터, 나는 당신을 치유자라고 부를게요. 그러니, 당신도 스스로를 치유자라고 불러주세요. 상처 입은 치유자, 이것이 당신의 새로운 정체성입니다.

너 주님 사랑하는 거 맞아?

나는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모르겠어요. 확신이 서지 않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내가 실수해서 고통받는지 나를 사랑해서 고통을 주시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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