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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묵상

남편을 지배하는 아내

아내는 남편과 통(通)하고 싶은 거예요. 연결되고 싶은 거죠. 하지만, 남편은 오해하거든요. 남편은 통제받는다고 느껴요. 아내는 쫓고, 남편은 쫓기는 비극이 시작되는 거죠.

아내를 책임지는 남편

하나님은 내가 수천 명을 변화시킨 것보다, 수백 가정을 회복시킨 것보다, 내 아내를 사랑하고 돌보는 내 모습에 더욱 기뻐하실 거예요. 나는 그렇게 믿어요, 정말로.

감정에 속지 마세요

죄로 인한 수치심이 우리를 짓눌러도, 절대로 잊지 마세요. 수치심은 감정일 뿐이에요. 감정에 속지 마세요. 우리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이세요.

착하게 살지 마세요

“목사님이시죠?”    나를 할 말 없게 만드는 말이에요.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가끔은 공격적인 말로 들리거든요.   “목사님이신데, 왜...

오늘 말씀 참 좋네

  목사님이 설교를 끝낼 때, ‘이제부터 이렇게 살자’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건 적용의 아주 작은 부분이에요. 목사님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크게 방향을...

당연하지만 낯선 진실

목회할 때 있었던 일을 나눌게요.    내가 없을 때, 사람들이 교회에서 아내를 마주치면, 나를 언급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했나 봐요.     나와 아내에게는...

고민은 이제 그만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신중한 건 좋은데, 그러다 시작도 못해요.   앞날이 불안하니까,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싶을 거예요.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시작해야...

오늘도 죄를 지었다

‘오늘도 죄를 지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죄에 사로 잡혀, 죄의 노예가 되어버렸다는 정죄감을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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