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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예수님의 편지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

너를 비난했던 사람들이 말하더구나. 네가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고…. 내 자녀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니…. 아니야. 내가 용서하지 못하는 죄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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