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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편지

평안, 불안의 반대말

내 인생에서 불안이 사라지기를 바라요. 하지만, 알아요. 그럴 수 없을 거예요. 그래서, 나는 예수님이 필요해요. 절실히, 더욱 절실히….

스트레스 다루기

우리는 어차피 질그릇이에요. 사람은 처음부터 연약하고 깨지기 쉽고, 나약한 존재로 지음 받았어요. 강철로 만들어졌다고 착각하시면 안 돼요.

불안은 기회다

불안이 사이렌을 울리면, 납작 엎드리세요. 그곳에 참된 인생이 있어요. 당신이 낮아진 그곳에서, 하나님은 높아지세요.

남편 몰래 흘리는 눈물

남편을 억지로 교회로 끌고 오는 아내를 자주 봅니다. 고생이 많지요. 그동안 아내 편을 들었으니, 오늘 딱 하루만 남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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