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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시간

남편을 짊어진 아내

남편은 인정하지 않지만, 알코올 중독이에요. 견디다 못해, 남편에게 울면서 말했어요.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나한테 이럴 수는 없어. 제발 술 끊어.

용서와 화해, 그리고 신뢰

용서는 상대방이 있어요.혼자만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짊어져야 할 몫까지 억지로 짊어지면서 아파하지 마세요. 용서 못 하는 당신을 예수님은 이해하세요.

당신을 아껴주세요

‘솔직하게 내가 먼저 말해야 해. 그래야 이 사람도 용기를 낼 수 있어.’ “말해야만 한다고” 믿은 것이죠. 이제는 알아요. 말하고 싶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옆에는 아무도 없어

당신이 외로운 것처럼 나도 외로워요. 내가 외롭지 않으면 당신이 한심해 보일지 몰라요. 다행히 나도 외로워요. 내 글이 당신에게 닿고 당신이 그분께 닿으면 우린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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