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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말씀

변명은 없다

아무리 따뜻한 배려라도 복음을 왜곡한다면, 그건 변명에 불과합니다. 지혜를 빌미로 타협하지 마십시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대가를 치르며 온전한 복음을 지켜내야 합니다.

복음이 옳다

교회 안에서 많은 갈등이 일어납니다. 내가 옳으냐, 네가 옳으냐 바람 잘 날 없습니다. 무엇을 주장하든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누구도 자신이 옳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만이 옳은 것입니다.

복음은 낮은 곳을 향한다

나 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겠나,걱정하지 마십시오. 은혜주시면 은혜주시는대로 할 수 있는 만큼만 도우십시오. 하나님은 퍼즐처럼 우리가 가진 것을 내려놓으면 딱 맞는 자리를 준비하십니다.

똑같은 복음이다

같은 복음을 가졌다면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내 지역이다 내 사역이다. 서로 경쟁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어느 교회 목사 어느 교회 성도로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똑같은 사람이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복음을 듣는 사람도, 모두 고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복음을 들었다면, 복음을 믿었다면,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으십시오. 당신은 고귀한 사람입니다.

기준은 단순하다

크리스천으로 살다 보면, 원칙과 기준에 대한 고민을 적지 않게 해야 합니다. 타협할 것과 타협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잠깐 방심하면 이랬다저랬다 일관성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기준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단순합니다. 

이단은 교묘하다

거짓에 맞서 싸울 때는, 자기 목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일심 단결해서 거짓 복음을 향해 진리의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거짓을 물리치는 능력은 논리와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나옵니다.

인생이 근거다

누군가 우리가 믿는 복음을 의심할 때, 변화된 삶이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함께 믿는 사람들이 증인이 되어줄까요. 아무도 자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위축될 필요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비웃을지라도, 예수님은 기꺼이 인정해주십니다.

비밀이 아니다

‘특별한 음성을 들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주의하십시오.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시키면 안 됩니다. 받은 은혜 겸손하게 나누십시오. 내가 믿는 하나님이 틀림없다면, 과정에서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이다

당신이 세상에 존재하기 이전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알고 계셨습니다. 십 년을 믿었거나 하루를 믿었거나 하나님은 차별 없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처음 믿었다고 불안할 필요 없습니다. 처음 그대로 당신을 사랑해주실 겁니다.

열심만으로 안된다

하나님은 열심 자체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추구하는 대상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하나님을 추구하고 있다면, 조금 모자라도 괜찮습니다.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복음은 전해져야 한다

복음은 전해져야 합니다. 제자리에 머물러 앉아 있으면서 내가 믿는 복음이 옳은 복음이라고 확신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옳은 복음을 믿는다면, 그 복음은 전해져야 합니다. 복음의 출처가 예수 그리스도라면, 우리는 주저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음에는 타협이 없다

우리는 인자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것 하나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넉넉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 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에는 예민해져야 합니다. 누군가 왜곡된 복음을 말하고 있다면, 물러서지 마십시오.

복음은 완전하다

교회는 목사 중심, 사람 중심일 수 없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복음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 그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

의무와 형식에 얽매인 신앙생활에는 진정한 자유가 없습니다. 의미와 본질이 우선입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상 속에서 아무리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도, 작고 초라한 믿음으로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당신이라도, 괜찮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당신을 안아주실 겁니다.

사랑은 흔적을 남긴다

왜곡된 복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왜곡시켜버립니다. 은혜 대신 노력, 평안 대신 불안을 말합니다. 노력이 부족하면 하나님께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립니다. 노력해서 불안하고, 불안해서 노력합니다.

복음이 치유한다

격려는 상처받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지만,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에서 나옵니다. 내가 갈라디아서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는 이유입니다.

직분은 기능이다

지도자라면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복음을 무시하는 순간, 사람들도 우리를 무시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 의견을 무시할 때, 기분 나쁠 필요 없습니다. 나 좋아서 모인 사람들 아닙니다. 예수님 때문에 모인 사람입니다.

은혜로 부르셨다

하나님은 은혜로 당신을 부르셨습니다. 도저히 감당할 힘이 없거든, 은혜받은 만큼만 감당하십시오. 은혜가 부족하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을 부를 때, 폭포수 같은 은혜가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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