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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돌봄의 시간

엄마의 기도

청소년 시기에 불안했어요. 불만으로 가득했죠. 사건 사고의 연속이었어요. 바람 잘날 없었죠.  내가 문제를 일으키고 집에 들어오면 부모님은 잔소리하지 않았어요. 내가...

오늘 말씀 참 좋네

목사님이 설교를 끝낼 때, ‘이제부터 이렇게 살자’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건 적용의 아주 작은 부분이에요. 목사님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크게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고민은 이제 그만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신중한 건 좋은데, 그러다 시작도 못해요. 앞날이 불안하니까,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싶을 거예요. 확실한 응답을 받고 시작해야 그나마 안심이...

배우자의 매력

남편과 아내, 서로 사랑하지만 상처도 많이 주죠.  배우자에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나요?  듣기 싫은 말, 보기 싫은 행동, 심지어 사람 같지 않을 정도로...

내 옆에는 아무도 없어

당신이 외로운 것처럼 나도 외로워요. 내가 외롭지 않으면 당신이 한심해 보일지 몰라요. 다행히 나도 외로워요. 내 글이 당신에게 닿고 당신이 그분께 닿으면 우린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안 그런 척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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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혼자였어요

콘텐츠를 구독하세요 새로운 콘텐츠를 보내드립니다 구독하기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었어요. 항상 혼자 지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시작된 왕따는 대학까지 이어졌어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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