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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베스트셀러

치유의 고백

상처 받은 사람들의 치유 이야기

내담자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이름을 가명으로 표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고민 끝에 좋은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합치기로그들의 이야기는, 당신과 나의 이야기입니다.

돌봄의 시간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복음은 과연 나를 치유하는가. 나는 오랜 시간 다양한 상담 이론을 삶에 적용했습니다. 다양한 이론을 삶에 적용하면서 나는 깨달았습니다. 복음이야말로 세상 모든 이론보다 뛰어난 처방전이란 사실을. 혼자만 알고 있을 없지요. 말하지 않을 없습니다. 복음이 당신을 치유합니다.

돌봄의 기술

나를 어떻게 돌보나요?

나는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에 성실히 답합니다. 사람의 질문에 진심을 담아 답변하고, 사람이 도움을 받았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다수를 위해 쓰고 말하는 날은 인생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오직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싶습니다.

돌봄 365

365일, 돌봄의 묵상

매일 한두 절 씩 당신에게 복음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격려는 상처받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지만,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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