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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신을 돌볼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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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인식하면

상처를 돌볼 수 있다

      내가 고통스런 삶을 산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안에 상처를 부정했기 때문이다. 나는 상처를 인정하지 않았다. 더 나은 미래를 그리고 싶어서 앞만 보며 살아왔다. 과거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과거를 부정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 살았고, 안정감이 없었다. 나는 무너졌고, 가정은 파괴되었다. 상처를 인정하지 않아 벌어진 결과였다.

 

      상처를 인정하지 않으면 상처를 돌볼 수 없다. 돌볼 수 없으면 치유될 수 없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상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고통 받는지 모른다. 상처를 인정하면 사람은 상처를 돌볼 수 있다. 무엇 때문에 고통 받는지, 고통 받지 않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면서 자신을 돌보기 시작한다. 돌볼 수 있다면 치유될 수 있다.

 

      우리 모두 상처받았다. 나는 상처로 고통 받는 사람을 만난다. 남편이 사랑해주지 않는 아내, 아내가 인정해주지 않는 남편, 외도로 파괴된 가정,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 불안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 중독에 빠진 사람들, 절망과 두려움으로 길을 잃은 청년들. 그들은 패배자, 낙오자가 아니다. 상담실 밖에서는 정상적으로 기능하며, 심지어 사회적으로 유능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더 나은 삶을 원하며,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그런데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 상처로 아파할 뿐, 상처를 치유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자신을 돌보기 시작하면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 고통 역시 사라진다. 나도 당신도 상처 받았다.

 

이제, 자신을 돌볼 시간이다.

상담 방법론

내가 살아온 삶이 나의 상담 방법론입니다

치유의 시간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은 당신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 상처받았습니다. 상처를 고백하는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용기 있는 사람들의 고백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백을 통해 내가 치유된 것처럼, 당신 역시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나도 당신도 혼자가 아닙니다.

행복문답

      행복문답은 독자들과 함께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용기 있게 질문해 주신 덕분에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내 말이 정답일 수는 없습니다. 함께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보다 나은 답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수업 안내

4회 수업입니다

전화 수업입니다

1회 50분입니다

치유는 완성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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