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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 작가 · 상담자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나 자신과 세상을 치유한다

알코올 중독자 가정에서 자라며 열등감과 우울증에 시달리던 십대에 절망의 끝에서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했다. 이후 목회자의 길을 걷고, 결혼도 했지만 치유되지 못한 내면의 상처로 가족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자신이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된 것에 절망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와 아내의 전폭적인 사랑으로 회복되었다. 그는 부교역자로 사역하던 교회로부터 개척을 지원 받아 안정된 목회의 길을 걸을 수 있었지만 상처 입은 ‘한 영혼’의 울부짖음을 외면할 수 없어 아무것도 없이 홀로 ‘들어주는 사역’을 시작했다. 안정을 버리고 택한 그의 사역 길을 주님이 인도하셔서 현재 많은 교회에서 초청을 받아 강의하고 있으며, 갓피플TV, CTS 기독교 방송을 통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디아스포라에 치유 상담 방송을 하고 있다. 

최신 콘텐츠

처음 믿은 때를 기억하라

사람을 섬기는 일은 항상 힘에 부치는 일이다. 사랑해서 가르친 만큼, 신속하게 변화돼서 주님을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겠나.    당신의 바람일 뿐, 현실이 되기는 어렵다.    지속 가능한 섬김을 위해, 끊임없이 자기 점검을 해야 한다. 그래야, 꺾이지 않고 계속 사랑할 수 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을 소개한다.    당신에게 맡겨진 그 사람이 시험에 걸려 넘어질 때, 당신의 감정이 어떠한가?   만약 당신에게 맡겨진 영혼에게 실망을...

결핍의 필터는 말씀을 걸러낸다

목회자는 죄와 은혜를 설교한다. 죄책감에 빠진 사람은 회복되기를 바라고, 자기 의에 빠진 사람은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목회자의 예상과는 달리,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죄를 깨달아야 할 사람은, 회개의 과정 없이 은혜의 혜택을 누린다. 은혜의 말씀이 자기 합리화의 수단으로 변질된다.    죄책감에 빠진 사람은, 은혜를 배제하고 죄에 짓눌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무시한 정죄의 칼날로 변질된다.     똑같은...

말이 안 통하는 배우자

배우자와의 대화가 어려운 사람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배우자는 무슨 말을 하는가? 도무지 말이 안 되는, 도저히 못 들어줄 말을 한다.    배우자의 대화 방식은 어떠한가? 공격적이다. 무시하고 비난한다.    나는 당신의 주장에 일정 부분 동의한다. 다만, 한 가지만 묻고 싶다.     대화를 시작하고 몇 분 만에, 배우자를 판단하는가? 어쩌면, 배우자가 처음 내뱉는 말 한 마디로 판단할 것이다.    부부 상담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실수로 늦잠을 자서, 새벽예배에 늦은 적이 있다.    “그럴 수도 있죠.”    이해심 많은 당신에게 고맙다. 하지만, 나는 설교자였다.    떡진 머리카락과 헝클어진 옷, 양치도 못한 입으로 설교를 했다. 정신이 반쯤 나가서,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몰랐다.    설교를 마치자, 조명이 꺼지고 개인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 같은 놈을 목사라고 생각할까? 온 교회에 소문이 퍼지겠지? 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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