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김유비닷컴

태그: 신앙 문제

다시 교회로 돌아갈 용기가 없네요

5년 동안 진심을 다해 섬기던 목사님께 실망했어요. 지금은 교회를 떠나 혼자 기도하고 예배하고 있어요. 다시 교회로 돌아갈 용기가 없네요. 크리스천은 꼭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에 참석해야 하나요? 목사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건가요? 너무 답답해 누군가에게라도 묻고 싶었어요.

관계가 힘들어 교회를 떠났어요

관계가 힘들어 교회 청년부를 떠났어요. 시간을 두고 생각하다가 다시 마음이 열려 청년부 공동체에 가려 했어요. 떠나온 것이 미안해서 먼저 리더 언니에게 제 상황을 알렸어요. 다시 교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어요.

Loading

Pin It on Pinterest